균형잡힌 예산으로 기반시설 건설과 녹지 조성 달성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31억 달러에 달하는 올해 예산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소유주 주거 주택에 대한 작년도의 2.5퍼센트 평균 인상율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 예산은 향후 10여년간 보다 나은 브리스번을 창출하고자 하는 시의회의 야심찬 포부가 담긴 예산으로서, 브리스번의 아름다운 라이프스타일과 녹지를 보호하는데도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시장으로서 저의 촛점이며, 2019-20년도 예산에는 브리스번 시민들을 위해 제가 시행하고자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브리스번 시민들은 팀 쉬리너를 믿고, 시민들이 소중히 여기는 아름다운 공원, 유익한 시립도서관, 현대적인 대중 교통시설, 단장된 도로 및 보도를 제공하고자 저희 시의회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시민 공과금은 퀸스랜드 전체에서 최저로 유지하면서, 대중 교통 시설에는 1억 3천4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상당한 연금 수령자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20년도에 대한 소유주 주거 주택에 대한 공과금 평균 인상율은 여전히 2.5퍼센트이며 (약 $40)이며, 이것은 분기당 $10, 주당 $0.77 정도입니다. 시의회 수수료 및 징수금의 평균 인상율도 2.5퍼센트입니다.

이번 예산에는 호주에서 가장 후한 연금자 할인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의회는 연금자의 공과금의 40% 할인을 제공하고 최고 할인 한도액은 $1,015에서 $1,040로 인상되었습니다.

부분 연금 수령자는 공과금의 20% 할인 혜택을 받으며, 최고 할인 한도액은 $474에서 $486로 인상되었습니다.

쉬리너 시장은 시의회의 중역 보너스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짐 술리 전 시장이 도입한 것으로서, 저는 이 제도를 지속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 제도는 점차적으로 폐지되어, 7월 1일 이후 신계약이나 재계약에는 적용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쉬리너 시장은 2019-20년도 예산은 브리스번 시민들을 위한 LNP의 역대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루어나가는데 역점을 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저희는 브리스번 시 예산을 책임지고 관리하며, 브리스번 시민의 생활 편익을 위한 기반 시설과 편의시설을 향상시키는데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Last updated:24 Jun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