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Netflix) 창립자가 브리스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에 참가합니다.

넷플릭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실리콘 벨리 사업가인 마크 랜돌프 (Marc Randolph)씨가 내년 7월에 브리스번에서 개최될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에 참가합니다. 이 행사는 전세계 100여개 도시의 1,000여명에 달하는 정치 및 경제 지도자들의 국제 행사입니다.

그래함 컬크 시장은 1996년에 브리스번 시의회에 의해 설립된 이후,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는 국제적인 중요성을 가진 행사로 입지를 굳혔다고 밝혔습니다.

“브리스번은 혁신과 스타트업 사업체들의 새로운 허브입니다. 따라서 넷플릭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창립 CEO였던 마크 랜돌프씨가 사업정신, 리더쉽 및 혁신에 대한 자신의 통찰력을 나누기 위해 브리스번을 방문하는 것은 대단히 획기적인 일입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지역 사업가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주요 결정자들과 만남을 가지고, 급속도로 성장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내년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도시정상회의 기간 중 중요한 사업적 거래가 협의 또는 성사되며, 이 결과 브리스번 전체 경제에 상당한 지속적인 경제적인 혜택이 제공될 것입니다.

“2015년 브리스번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에 참가자 수는 실제 뉴욕에서 열린 세계 도시 정상회의 및 시장 포럼 참가자 수보다 많았습니다.

퀄크 시장은 2019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제 12회 아태 도시 정상회의의 참가 신청이 개시되었으며, 호주의 뉴월드시티인 브리스번은 이 지역의 1,000여명의 도시 지도자들이 서로 파트너쉽을 쌓고 지식을 교환하는 중요한 만남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내년에 열리는 도시 정상회의의 주제는 ‘비즈니스와 혁신을 통한 도시 성장 주도 (Driving Cities through Business and Innovation)’입니다.

“사업체들은 Meet @ APCS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거나, 사업체 홍보를 위해 스폰서가 되거나, 행사장에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 홍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브리스번의 많은 사업체들이 이러한 좋은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9APCS에 대한 조기 신청이 apcsummit.org에서 현재 시작되었습니다.

신청을 하시거나, 2019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2019APCS) 및 시장의 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apcsummit.org을 방문하거나, 시의회 3403 8888번으로 전화바랍니다.

Last updated:19 Septembe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