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의 최초 2층짜리 시티캣이 2019년에 선보입니다

애드리안 쉬라이너 부시장은 브리스번의 22번째 시티캣인 SuperCat의 디자인을 발표하면서 이 시티캣은 브리스번 최초의 2층짜리 고속 페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쉬라이너 부시장은 $37십만 달러를 들인 이 시티캣이 경쟁적인 입찰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St Lucia와 Hamilton Northshore 간에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 강에 국제적인 수준의 수상 교통 스단을 제공합니다. 이 페리 서비스는 보다 많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SuperCat은 시티캣의 차세대 디자인으로서, 혁신적인 기능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시티캣의 루프탑에는 16개의 좌석이 제공되며, 루프탑에서 브리스번 강변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경치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런던이 2층짜리 버스로 유명하듯이, 브리스번은 2층짜리 페리가 명물로 등장할 것입니다.

“이 4세대 페리는 난간 아래에 투명한 패널이 제공되고, 주 캐빈 공간에는 대규모 유리창이 마련되어 승객들이 브리스번 강변의 경관을 더 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티캣의 인테리어는 새로운 테이블과 라운지 좌석이 마련되고, USB 충전대 등도 마련되어 승객의 편안함과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SuperCat에 대한 공사는 이미 진행중이며, 2019년 말에 첫 승객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쉬라이너 부시장은 시티캣은 20여년 동안 브리스번 강의 아이콘이 되어왔다고 밝히며, 보다 증가하는 승객수와 서비스 횟수에 부응해서 전체 페리 수가 매년 증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초 시의회는 SpeedyCat 서비스를 피크 타임에 실시해서 주택가에서 도심으로 출퇴근하는 승객들을 위해 고속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2015년 새 시티캣의 도입 후, 21대의 시티캣과 9대의 페리는 매년 219000회의 운행을 통해 54십만명의 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 주민들이 보다 신속히 보다 안전하게 출퇴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보다 다양한 이동 방법의 제공과 현재 교통망의 지속적인 확대가 이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Last updated:20 Novembe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