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번 시의회는 주택의 뒷마당을 보호하기 위해 타운하우스 개발을 제한합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브리스번 주택의 뒷마당 공간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으로 Holland Park의 타운 하우스 개발 신청을 거절했습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부 의장은 Eric Road에 있는 부지에 대한 25개의 유닛과 57개의 주차장 시설을 갖춘 타운 하우스 재개발 신청을 2018년 12월에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6,859 평방미터 부지에 대한 재개발 신청은 브리스번 주택의 뒷마당 공간을 보호하고자 하는 도시개발 미래 청사진에 역행하는 것입니다.

“시의회는 도시가 필요로 하는 기반 시설 마련에 중점을 두면서, 주택가의 여유 공간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이 재개발이 제안된 부지는 주위에 일반주택이 밀접해 잇고, 따라서, 저밀도 주거 지역에 타운하우스를 건축하는 것은 브리스번 시의회의 도시계획에 어긋납니다.

버크 의원은 해당 부지는 생물다양성 지역에 속해 있으며, 시의회는 이러한 규제를 해제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스번을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천연 녹지가 시 전체의 40%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시의회는 현재 12여개 정도의 문제성 개발 신청서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고려 대상은 건물의 높이, 디자인, 도로와의 거리, 진입로, 부지 이용 및 생물 다양성 등이 포함됩니다.

Holland Park 지역구 크리스타 아담즈 의원은 시의회는 2019년 2월 15일부터 3월 8일 사이에 공공 통지 기간 중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를 바탕으로 해당 재개발에 대한 반대 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 재개발 신청에 대해 139건의 건의를 받았습니다. 주민들은 교통, 도로 안전, 건물 높이는 물론 생물 다양성에 대한 우려를 진정했습니다.

“브리스번은 꾸준히 성장하는 도시지만, 브리스번의 전통적인 성격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재개발도 이러한 도시의 성격에 맞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버크 위원은 브리스번 도시 개발 개정에 대한 주정부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개정안은 일반 주택에 맞게 설계된 주택지에 대한 무모한 재개발을 제한되는 것이 포함됩니다.

Last updated:18 May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