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중심부에 양로원 개발 승인

브리스번 시의회는 뉴스테드에 고층 양로원 시설과 새 공원 시설의 건설을 승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 의장은 위원회에서 Evelyn & Gordon street 코너에 새로운 개발을 만장일치로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도시의 인구가 노령화됨에 따라, 양로 시설에 대한 수요가 더 늘어가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이에 따른 기반시설이 마련되면서 동시에 도시 전역에 열린 공간과 주택가의 환경이 보호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1단계는 16층 타워로서 120개의 침대, 53개의 유닛 및 사무실 공간 및 Ozcare 및 식당과 음료수 시설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 23층 타워의 2단계 작업에는 89개의 양로원 유닛이 들어서고, 숍과 식당 등의 편의 시설도 마련될 것입니다.
“1, 2 단계를 통해 298여대 수용 가능한 주차장 시설과 23대 자전거 보관 장소가 마련될 것입니다.

버크 의장은 주민들은 2,515 평방미터의 공동 공간을 즐기고, 조경된 루프톱 공간 및 수영장 시설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공동 공간 이외에도, 1,050 평방미터의 열린 공간이 민간 업체에 의해 유지 관리되고, 기존 Waterfront Park 확장을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될 것입니다.
“브리스번 도심의 양로원 개발은 주민들에게 적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주민들은 Gasworks Plaza의 라이프스타일과 레저 시설을 즐길 수 있고, CityGlider 버스 서비스를 이용해서 다양한 도시 편의 시설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Last updated:24 June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