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거주지 타겟 기준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Shaping SEQ 지역안에서 제시된 거주지 타겟 기준치를 4년 정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매큐 버크 도시 계획 의장은 시의회는 2017/18년도에 10,000여개 신규 거주지를 승인했고, 893여개 거주지 확장 공사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정부의 퀸스랜드 남동부 지역안 2017년 (Shaping SEQ)은 2017년 8월 11일에 효력이 발생되었고, 지역 시의회에 타켓 주거지 공급을 도입했습니다.

“브리스번은 188,200여개의 주거지를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현재 이 타겟을 초과달성한 상태입니다.  

“시의회의 우수 프로그램인 Neighbourhood Planning 프로그램은 브리스번에서는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지역에서 성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요 교통 요지에 새 주거지와 고용 기회가 발생되도록 하면서 동시에 푸른 주거지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촛점입니다.

“자세한 지역 기획안을 통해 주택의 다양한 형태와 공급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할 것입니다.

버크 의장은 시의회의 도시의 미래 성장 계획은 City Plan 에 제시되어 있고, 2041년도까지 브리스번 지역의 주거지 성장 타겟을 지속적으로 달성하도록 시의회가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2014년도에 주정부가 승인한 City Plan 에 제시된 주거지 타겟을 지속적으로 달성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Last updated:11 March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