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는 국제 학생들에게 새로운 취업의 길을 열어 나갑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뉴월드 시티 인터쉽 프로그램을 통해 10명의 다문화 출신 젊은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인턴 취업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이 4주간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브리스번의 자매결연지 출신 10명 대학생들은 시의회가 지원하는 인턴쉽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브리스번 소재 10개의 사업체가 성공적인 신청자들에게 4주간의 유급 인턴쉽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시의회는 인턴들의 봉급 중 절반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젊은 대학생들에게 학구적 기술과 직업 기술을 연마할 수 있고 영어 구사 능력을 적극 활용할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지역 사업체들에게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해당 국가에 대한 지식과 이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브리스번은 매년 85,000명의 국제 유학생들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인턴쉽은 뉴월드시티인 브리스번에서 국제학생들이 우수한 전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브리스번을 국제학생들 사이에서 더욱더 각광받는 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퀄크 시장은 인턴쉽은 다양한 전문 업종에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리스번은 건실하고 혁신적인 지역 경제를 가지고 있으며, 항공, 재활용 에너지, 교육, 의료, 관광업, 호텔업 등의 다양한 회사들이 발전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브리스번은 다문화적인 창조성과 혁신이 함께 하는 문화의 허브입니다. 국제 학생들에게 따스한 환영과 친절을 베풀 뿐 아니라, 세계적인 양질의 교육과 우수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는 이상적인 도시입니다.

“지역 사회에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제 학생들에게는 평생 간직할 소중한 사회 관계를 제공하고, 홍보대사로서 브리스번을 전세계에 알림으로써 브리스번의 홍보의 효과도 동시에 거두게 됩니다.

아부다비, 오클랜드, 충칭, 하이데라바드, 가오슝, 고베 및 신천 등 브리스번의 자매결연 도시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뉴월드 시티 인턴쉽 프로그램은 자매 결연 도시 소재 대학 재학생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을 갖추려면, 해당 학생은 반드시 2018년에 4학년에 재학 중이거나, 2019년에 졸업학년이 되는 학생이여야 합니다. 국제학생들의 경우, 반드시 IELTS의 상중급 내지 상급 (Upper Intermediate to Advanced) 영어 실력을 갖추어야 하고 전반적인 점수가 6.5 이상이여야 합니다.

뉴월드 시티 인턴쉽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brisbane.qld.gov.au를 방문하거나, 시의회 3403 8888에 전화문의바랍니다.

Last updated:24 Octobe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