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의 무료 WiFi가 모든 페리 터미널에서도 제공됩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주민들과 방문자들의 편의를 위해 브리스번 전역의 페리 터미널에도 무료 Wi-Fi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아드리안 쉬라이너 부시장은 새로운 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2018년말까지 20개의 터미널로 확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리스번을 보다 연결되고 편리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시의회는 무료 Wi-Fi를 브리스번 공공 장소 전역에서 확대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UQ St Lucia에서부터 Northshore Hamilton에 이르기까지 브리스번의 모든 페리 터미널에서는 이제 무료 Wi-Fi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25군데 페리 터미널은 하루에도 수천명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이제 CityCats, CityHoppers 및CityFerries를 이용하시는 모든 주민들이 페리를 기다리는 동안 무료 Wi-Fi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West End, Guyatt Park, Bretts Wharf 및South Bank의 두 터미널에서는 이미 무료 Wi-Fi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향후 4년간 브리스번 전역의 페리 터미널을 개선하기 위해 7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인 업그레이드된 New Farm Park 터미널은 2018년 10월 개장 예정이며, Guyatt Park 페리 터미널의 경우는 업그레이드를 위한 새로운 설계가 진행 중입니다.

슈라이너 부시장은 이번 페리 터미널 무료 Wi-Fi는 브리스번 전역 275곳의 핫스팟과 더불어 보다 많은 편리함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퀸스트리트 몰, 벨리 몰, 33곳의 시립 도서관 및 지역 중심 쇼핑 센터도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의회는 Stones Corner, Sandgate, Wynnum, St Lucia, Moorooka 및 Sunnybank Hills 쇼핑센터 구역에 완전 무료 Wi-Fi를 제공하기 위한 4개년 계획을 실행 중입니다.

“시의회는 또한 Nundah 및 Spring Hill 지역에도 올 회계연도까지 무료 Wi-Fi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입니다.

Last updated:5 Septembe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