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마일플레인즈에 대한 새로운 이웃 조성 계획안 (New neighbourhood plan)

브리스번 시의회는 에잇마일플레인즈 지역에 대한 미래 개발에 대한 브리스번 메트로를 포함한 새로운 이웃조성 계획안 수립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부 의장은 시의회는 이 계획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주요 사안에 대해 주민과 직장인들이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이웃 조성 계획안은 에잇마일플레인즈 메트로역에 중점을 두게 되며, 해당 지역은 Eight Mile Plains 뿐 아니라, Rochedale 및 인근 지역도 포함됩니다.

“이웃 조성안은 향후 10년간의 해당 지역 내 변모되는 양상을 파악하고 미래 개발에 대해 주민과 시의회가 함께 계획을 세우는 프로그램입니다.

“The Upper Mount Gravatt/Eight Mile Plaints Global Precinct는 시의회의 2017년도 호주의 새로운 월드시티 라는 슬로건에 맞는 최우선 순위의 지역으로 파악되었으며, 이 지역의 새로운 주거 및 상업 중심 지역으로 성장이 유도될 것입니다.

버크 의장은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지역 중심부의 다양성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Brisbane’s Future Blueprint’ 하에서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직장인들의 피드백이 무엇보다 미래의 비젼을 제시하는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브리스번 남부 지역은 역동적인 비즈니스 지역으로서, Brisbane Technology Park를 비롯하며 3,00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되는 주요 상업 구역입니다.

“시의회는 교통 기반시설, 선진 테크놀로지 제조업, 상업 및 주거 개발 등이 브리스번 메트로로 더욱 활발히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시의회는 이 계획안 개발 기간 동안 주민들의 설문조사, 지역정보 안내 세미나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의견 제출서도 서면으로 받아서 적극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다른 이웃 조성 계획안과 마찬가지로, 이 계획안 수립에도 지역 주민과의 협의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이 지역에서 거주하는 주민은 물론, 사업체 소유주나 운영자, 지역 단체 회원 등 모든 관련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습니다.

시의회는 2019년 중반에 공식으로 시작될 이웃 조성 계획안 수립에 앞서 예비 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Last updated:25 March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