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카메라가 브리스번 안전을 도모합니다

작년 회계연도에 브리스번 시의회의 CitySafe 카메라 네트워크를 통해 긴급 의료 상황 및 절도와 공공기물 파손에 이르기까지 23,000개의 사건이 감지되었습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시의회의 CitySafe 네크워크가 브리스번이 거주하고, 일하고 휴가를 보내기에 안전한 도시가 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브리스번의 가장 분주한 보행 지역에 일일 24시간 동안 작동되는 131대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브리스번에 거주하고 방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도시에서 쇼핑하고, 여가를 즐길 때 안전함을 느낄 권리가 있습니다. CitySafe 카메라들은 시민 및 방문자들이 이러한 안전한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CitySafe 카메라 네트워크에 작년 820여개의 사건들이 감지되어서 경찰에 보고되었고, 그중 290건은 경찰 수사가 이루어지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CitySafe 프로그램에서 2,100 여명의 사람들이 질서 문란 혐의로 신고되어, 위험한 상황으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6,000명의 사람들은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및 롤러블레이드 등을 보행자 구역에서 이용해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CitySafe 네크워크는 또한 740건의 의료 응급상황, 42건의 공공 기물 파손, 31건의 강도, 24건의 화재 및 8건의 상해 사건들을 파악했습니다.

“이 카메라들은 24시간 모니터되어서, 사건들이 신속하게 보고되며, 경찰 수사가 이루어지면, 그에 따른 법정 증거물로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모든 카메라는 경찰과의 협조로 공공 질서 문란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는 구역에 전략적으로 설치됩니다.

“시의회는 1994년부터 CitySafe 네크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되어 왔습니다. 이제는 CBD 유흥 구역에 93대, 차이나 타운 구역에 38대의 하이테크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브리스번은 뉴월드시티입니다. 시의회는 CitySafe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작년 회계연도에는 10대의 새 카메라를 설치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모든 카메라에는 확성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작년에는 2,200회 경고가 이 확성기로 이루어져, 조기에 사건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모든 상해 사건의 3분의 2는 이 확성기의 경고 기능으로 인해 폭행이 방지될 수 있었습니다.

시의회는 올 회계연도에 1백2십만 달러를 CitySafe 네트워크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Last updated:20 November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