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엑스포 '88 공공 예술 감상 코스 – 30주년 | Brisbane City Council

월드 엑스포 '88 공공 예술 감상 코스 – 30주년

월드 엑스포 '88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의회는 셀프 가이드 방식의 월드 엑스포 '88 공공 예술 감상 코스를 확장하여 엑스포 관련 추가 예술품 및 공예품들을 포함시켰습니다. 또한 시의회는 많은 예술품을 복원하고 일부 예술품을 재배치하여, 주민과 방문자들이 훌륭한 문화 자원을 더욱 편안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예술품들이 있는 장소 중 다수가 브리스번 상업중심지구에서 도보로 갈 만한 거리에 있고 두 개의 작품은 브리스번 식물원 마운트 쿠사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주고 이 시티에 미래 방향을 제공하는 엑스포 행사의 문화유산과 상징적 예술품 그리고 랜드마크들을 가까이에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월드 엑스포 '88 공공 예술 감상 코스 – 30 주년' 앨범 또는 시의회 플리커 계정에서 이 감상 코스의 모든 예술품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예술품 정보

예술품 및 예술가 장소 설명
피터 D코울 '인간과 물질' 시리즈 로워 리버 테라스, 캥거루 포인트 클리프스 보드워크 인간과 물질 시리즈는 12개의 강철 조각상으로 구성되며 캥거루 포인트 클리프스 보드워크를 따라 설치되어 있습니다.

코울은, 월드 엑스포 '88의 주제인 ‘테크놀로지 시대의 레저’를 참고하면서, 단순한 시각적 상징을 통해 그리고 전통적 조각의 한계를 뛰어넘는 작업을 통해 인간과 테크놀로지 사이의 관계를 숙고합니다.

바일레 오크스 '잉태' 브리스번 시티, 퀸 스트리트 몰 잉태는 미국의 예술가 바일레 오크스가 창작한 기념비적 조각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조각의 나선 구조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순환적이며 균형 잡힌 성격을 가리키며, 모든 생명체를 양육하고 진화하게 합니다.
존 발로우 허드슨 '샛별 II'  시티 식물원 호평 받는 미국의 조각가 존 발로우 허드슨은 월드 엑스포 '88을 위해 샛별 II를 창작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발로우 허드슨은 거울 같은 강철의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조각이 위치한 주위 환경을 통합하고 반영합니다.

이 작품은 현재 복원 중이며 시티 식물원에 재배치될 예정입니다. 

로버트 주니퍼 '식물 형태' 버냐 워크, 시티 식물원 주니퍼는 그의 작품활동 전 기간에 걸쳐 다수의 ‘식물 형태’ 조각을 창작하였습니다 – 그 형태들은 그가 그린 반추상 풍경화에서 유래합니다.  주니퍼는 특대형 강철판의 추상적 표현을 통해 호주의 동물상을 구현했습니다. 
후미오 니시무라 ‘바람의 추억’ 위크햄 테라스, 킹 에드워드 파크 바람의 추억은 일본의 예술가 후미오 니시무라가 월드 엑스포 '88에 전시했던 네 개의 조각 중 하나였습니다.

조각의 추상적 화강암 형태로부터 부드러운 선의 여성 인물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인물은 니시무라가 추억의 덧없음을 화강암의 항구성과 대조한 것처럼 세월의 흐름에 영향을 받지 않은 채 그 환경 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아트버스터스 (Artbusters) '인간 요소 시리즈 – 곡예사’ 킹 조지 스퀘어 데크 인간 요소 시리즈는 1980년대 후반 브리스번의 아트버스터스에 의해 창작되었습니다. 이 상징적 시리즈의 최초 반복 작품들이 월드 엑스포 '88 현장 전역에 설치되었습니다.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아트버스터스 '인간 요소 시리즈 – 공중그네 예술가'  킹 조지 스퀘어 주차장 입구 – 애들레이드 스트리트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아트버스터스 '인간 요소 시리즈 – 나비 채집자들'  브리스번 식물원 마운트 구사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아트버스터스 '인간 요소 시리즈 – 댄서들' 사우스 브리스번, 멜번 스트리트와 매닝 스트리트의 교차로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들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들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아트버스터스 '인간 요소 시리즈 – 제니퍼' 사우스 뱅크, 스탠리 스트리트 플라자, 사우스 뱅크 하우스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들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들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아트버스터스 '인간 요소 시리즈 – 외바퀴 자전거 타는 사람 브루스’  사우스 뱅크, 어니스트 스트리트 파크웨이와 스탠리 스트리트 플라자의 교차로 현재 여기에 보이는 인물들은 월드 엑스포 '88의 30 주년을 위하여 재형상화 및 재주조한 것들이며, 주민과 방문자들에게 월드 엑스포 ‘88이 개최된 것을 축하하는 느낌을 제공합니다.
크리스 비크로프트 '최후의 대결'  스프링 힐, 그레고리 테라스 축제 행사 기간 중에 호주 예술을 선보이기 위해서, 월드 엑스포 '88이 호주의 선도적 예술가들 중 몇 사람에게 국제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과 함께 전시해줄 것을 의뢰하였습니다. 

2018년에 최후의 대결이 복원되어 이 시티를 형성한 행사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스프링 힐에 재배치되었습니다.

케니스 아미티지 '의자' 브리스번 식물원 마운트 구사 케네스 아미티지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영국 조각가 중 한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미티지는 전통적이고 조형적인 조각을 의자와 같은 일상의 형태와 결합시켜, 일상 세계의 장면들을 초현실적 렌즈를 통해 새롭게 재해석합니다.

아르날도 포모포로 '신화의 형태'  브리스번 시티, 에드워드 스트리트 맨 위쪽 이탈리아 조각가 아르날도 포모도로가 고대 그리스의 비극적인 아마멤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청동 주조로 만든 작품들은 각기 고유한 정체성을 갖습니다.
스티븐 킬릭 '바위' 캥거루 포인트, 캡틴 버크 파크 킬릭은 국제 미디어 및 이벤트를 이용하여 당면한 정치 문제를 기록하는 유머러스한 모티브의 작품들을 창작합니다.
캐나다 노스웨스트 테리토리 이뉴잇족 사람들 '이넉셕 (INUKSHUK)'  그레고리 테라스와 허스톤 로드 사이의 빅토리아 파크 월드 엑스포 '88에 즈음하여, 캐나다 노스웨스트 테리토리 사람들이 호주의 날 200주년을 기념하여 호주 연방 정부에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이 돌무덤 ‘이넉셕’은 호주와 캐나다 두 나라를 상징합니다. 
그렉 존스 '연속적 분할’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즈, 칼리지 클로스 주차장 근처에 위치 코르텐 강철을 단조한 연속적 분할은 현재 로마 스트리트 파크랜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로버트 J 모리스 '병열 배치1'  킹 에드워드 파크 로버트 J 모리스는 열대우림 (Rainforest)이라는 제목의 동일 조각 시리즈 중 한 작품을 월드 엑스포 '88 현장에 전시하였습니다.  추상화 그림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모리스는 조각 작품도 창작하였습니다.  
기돈 그라츠 '신기루'  브리스번 시티, 퀸 스트리트 몰, 브리스번 아케이드 스테인레스 강철로 만든 이 작품은 보는 각도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보입니다.  촬영이 힘들기로 악명 높은 신기루는 현재 브리스번 아케이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찰스 서더랜드 '밤의 동행자 (스카이 니드)' 사우스 브리스번, 매닝 스트리트 아마도 월드 엑스포 '88에서 가장 유명한 예술품 중 하나인 밤의 동행자 또는 스카이 니들은 로버트 오웬의 조각품에 대한 찰스 서더랜드의 해석입니다. 
존 바르로우 허드슨 '패러다임 (마케트)'  퀸즈랜드 주립도서관 입구 호평 받는 미국의 조각가 존 바르로우 허드슨이 창작한 이 작품은 그의 패러다임 조각의 부분적 모델이며, 최초의 패러다임 조각은 스테인레스 강철로 건축되었고 높이가 30미터에 달했습니다.  패러다임은 DNA 분자의 이중 나선구조에 기초하고 있으며, 엑스포 '88 기간 중에는 66개의 항공기 착륙 유도등이 그 안에 있었습니다. 
존 레이디먼 '비전' 사우스 브리스번, 매닝 스트리트 월드 엑스포 '88을 위해 의뢰된 작품이며, 현재는 개인 소장.

조각하는 과정을, 본질상 한 방향의 의사결정 과정으로 묘사합니다. 일단 재료에 행동이 가해지면, 재료를 더 많이 제거하고자 한 의사결정은 돌이킬 수 없습니다.

 

06 July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