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자생식물

브리스번 시의회는 우리의 도시림을 넓히는 것을 돕고 깨끗하고, 푸르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위해, 브리스번시 지방세 납세자들에게 매년 두 개의 자생식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자생식물을 선택하나요?

호주 자생식물은 강인하며, 지역 토지상태에서 자라기 아주 적합합니다. 가뭄, 고온, 간헐적인 강우량 및 척박한 토양에 더 강합니다. 한번 심어놓으면 많은 다른 외래종보다 살아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생식물은 또한 브리스번의 다양한 토종 동물, 새, 곤충들의 서식지, 먹이 및 보금자리가 되어줍니다. 

시의회는 마당이나 파티오에 적합한 다양한 종류의 자생식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표 식물, 작은 꽃이 피는 관목, 술이 많은 초목에서부터 큰 나무들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식물 리스트를 보세요 (영어 페이지).

누가 받을 자격이 있나요?

이 프로그램은 브리스번시 지방세 납세자들이 개인주택에 심도록 제공됩니다. 

렌트나 전세인 경우에도 받을 수 있지만, 집주인이 신청서를 작성해야합니다. 유닛의 주인 또는 세입자들은 관리 법인 (바디 코포릿)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야만 합니다. 

주택위원회 및 디펜스 하우징 주민들도 회계연도에 두 개의 무료 자생식물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

무료 자생식물을 신청하려면 무료 자생식물 바우처를 받을 수 있는 시의회 기관에서 지방세 납세 명세서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참여 원예원에 방문해서 바우처와 무료 자생식물과 교환하면 됩니다. 

유의사항: 현 회계연도의 지방세 납세 명세서로만 바우처 교환이 가능합니다. 작년 지방세 명세서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무료 자생식물 받는 법

  1. 새 식물을 정원 어디에 심을 것이며, 어떤 역할을 할지 생각해보고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식물 리스트를 살펴보세요. 정원계획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지속가능한 가드닝 가이드 (영어 페이지)를 보십시오.
  2. 시의회 도서관 또는 구청을 방문해 현 회계연도에 최근 납부한 지방세 고지서를 보여주세요. 주택위원회 및 디펜스 하우징 주민들은 최근 낸 집세 증명서을 제공해야합니다. 혹시 다른 친척 또는 이웃과 같은 다른 납세자 대신에 바우처를 청구한다면, 서면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3. 공인된 도장이 찍힌 무료 자생식물 바우처를 받을 것 입니다. 
  4. 참여 원예원 (영어 페이지)에 방문해서 무료 자생식물 (Free Native Plants) 스탠드에서 바우처와 교환하면 됩니다.
  5. 어린 나무는 되도록 빨리 심어야 자리를 잡고 잘 자랄수 있습니다. 
Last updated:6 June 2017
Topics: korean